대한민국 금융은 영업수익이 대부분임

아는형 선배 만나서 밀어주고 땡겨주고 그러면서 수수료 받아서 돈버는 브로커리지가 주야

대한민국 금융업이 글로벌하게 경쟁력이 있나?

없다

문제는 옛날부터 금융업에 고학력이 진출하면서 고인물 이너서클이 되어버렸어

잡대는 선배가 없어서 영업하기 힘들다고 안뽑음

신입한테 돈을 누가 맏겨 그냥 서울대니까 맏겨서 서울대 커트인데가 많아

신입보면 학벌좋은데 주식 모르는 얘들이 허다하다

마 같은고향 같은 학교면 밀어주는게 대한민국 아이가

금융업 단어가 어렵고 해외거래하다보니 글로벌 운용은 고학력 보는 것도 있지만 국내 운용은 브로커리지가 주인 한국이?

해외가면 실력주의로 고졸트레이더도 돈 오지게 버는 경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