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이 숫자에 강하대


춥다 덥다는

감각이고 주관적인 느낌이잖아?


근데 오늘 날씨는 몇도입니다 이런건 이성쪽이고

객관적 측정값일테고


브랜드커피를 마실때도 비싸다 싸다 는 주관적인거지만

스벅 아아가 4500원이다는 객관적인것과 같은건가


많은 유대인이 금융부자인 이유중

이런것도 관련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