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맡겨든 5000 내가 다 날려먹었어..


어머니가 주라는데..당연없지..


다신 눈앞에 나타나지말라는데..


도대체 집안재산을 얼마나 해처먹었는지?


파생 진짜 무섭다..독하고..

 

한때는 좋았던때도있었다


그기억에 다시할수있다생각하고 밑빠진독에 


물붙고있네 



  나 죽어도 싸고...진짜 ㄱㅅㄲ 맞지.. 


마지막 보루이자 버팀목이였던 어머니한테도 손절 당하니,


먼가 좀슬프다


진짜 추천해주라


대리가 더낫냐..딸배가 더낫냐


진짜 돈벌어야해  어머니 앞으로 연락도안드리고 남처럼살건데


한달에 얼마씩이라도 보내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