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깡통여러번 찰때 말야
손절안하기 물타기하기 다계약하기
이렇게 하다 잘 죽었거든
그런데 계속 있다보면
이건 더이상 매매할때 아예 안하게돼
이 안하게되는게 단기간이 아니라 장기간 그러는거지
그러고 싶은 욕구조차 이젠 없는거야
처음에는 물리잖아? 그럼 물타기하고 싶어져
그러고 죽어
근데 지금은
반대로 그냥 손절로 끊어버리게돼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버리는거야 습관처럼
물타기 주구장창 할 시절에는 그게 습관처럼
나도 모르게 손가락이 나가는데
지금은 반대로 손절이 습관처럼 손가락이 그 버튼으로 나가지
원계약으로하고 원계약으로만 손절치는거야 무조건
근데 현재는 뇌동매매같은거
박스에서 털리는데 계속한다거나
이런 매매횟수에 문제가 있어
그나마 이게 저레버니까 심리적으로 커버가 되는건데
저레버니까 손실이 작잖아
잘 안될때 이 매매횟수에 관해서는
이건 아직도 안고쳐지고 있어
이미고수다... 매매횟수 신경쓰지마.... 구력 10년되도 너처럼 매매 못하는 사람 천지
한번 털리고 복구하고 싶어서 매매횟수가 늘어나는순간 진짜 멘탈 나가버리더라 최근에도 한번 그래서 그런지 너무 무서움
깡통 1500만원 이상 차본적 있음?\
난 예나 지금이나 기계적으로 손절은 잘 해왔는데 시간이 흐르며 달라진점이 있다면 차트 타임프레임을 길게 보게됨. 젤첨에는 1분봉으로 매매했었는데 가랑비에 옷 젖는걸 경험하다보니 10분봉 1시간봉 등 조금씩 늘리다가 지금은 일봉으로 매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