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타로, 사주 전문가들이 나와서 프로그램에서 내놓는 문제를 맞추는 식임.
예를들어 특정인의 이름, 생년월일시 등을 주고 죽은 사인을 맞추라던가, 한 5명 세워놓고 100억대 자산가를 찾으라던가 하는 서바이벌 형식임
익명(220.116)2026-03-08 01:18
답글
@글쓴 해갤러(220.116)
나도 신은 없다는 주의긴한데 보다보니까 진짜 있나 싶기도 하고 왜 토속신앙이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지 대충은 알 것 같음
익명(220.116)2026-03-0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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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나는 운명개척론자라 내 인생을 타인이 정해준다는 것 자체에서 거부감이 들어서 신은 없다는 주의임. 물론 남들한테 내 생각을 종용하지도 않고, 오히려 신을 믿는 사람들을 존중함. 저 프로그램을 보면서 평소에 내가 잘 접하지 않는 분야다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중요한건 무당이 이쁨ㅋㅋㅋㅋ
익명(220.116)2026-03-0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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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거기 나온 무당중에 이쁜 사람 있어서 시간 될 때 점보러 한번 가볼까 생각중ㅋㅋㅋㅋ
익명(220.116)2026-03-08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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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허허 재미있네. 우리집도 신내림 받던 집안이고 아버지가 사주보는 사람이였고 어머니는 신내림 거부하다 두눈잃고 아버님이 여기서 유전으로 인한 불행을 끊자며 가족모두 예수님 믿기 시작했지. 나도 가끔 신내림 입질오는데 보통 이 3단콤보 자꾸 절에 가면 볼수있는 사대천황중 한명이 자꾸 아른거리고 박수가 내앞에서 춤추는 모습이 자꾸 아른거리고 알수 없는 한문이 써져있는 하얀저고리에 검정색 한복입은 할머니가 자꾸 아른 거리는데 그럴때마다 교회에서 성령집회때 받은 방언을 하며 예수님이 날위해 살찟기고 피흘려 십자가에 매달려 옆구리 창에 찔리셔서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며 야 이 추악하고 하찮은 귀신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가라 하면 사라짐. 그리고 기도 계속하면 후련하고 환희가 차오름. - dc App
카모마일(211.234)2026-03-08 03:30
답글
@우리나라
이후 교회에서 하루 12시간씩 금식으로 기도 열심히 할때 한달정도 지나니깐 성령 충만해져서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무당들 귀신빼러 다니기도 했었지. 근데 지금은 다시 세속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 그나마 주일은 지켜서 귀신이 들어올 엄두는 못내고 있는것 같아. 주님의 은혜지. - dc App
카모마일(211.234)2026-03-08 03:35
답글
@우리나라
글읽고 깜짝 놀랬어요. 어쩜 저와 같은지ㅎㅎ 근데 다른점 하나가 저는 제 인생을 다른 사람의 말로서 제한을 두지 않는 다는거에요.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죠. 성경을 매일 읽고 듣고 기도하다보니 영안이 열리다보니 귀신들 자주보고 귀신들을 자주 쫒아버리기도 하죠. 귀신은 우리에게 보이는것이 아니라 말로 역사해요. 우리에게 들여온 말들이 우리가 환상을 보게하고 그걸 그대로 믿게하거나 나를 중심으로한 이세상의 주변환경을 귀신을 믿는 방향으로 조작을 하죠.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님도 신끼가 충만 하신 분 같은데 잡귀신들에게 붙들려서 인생을 살수 있은 한번의 기회를 사주나 명리라는 도구로 제한하지 마시고 성경을 읽어보시고 예수님 믿어보세요. 우리나라님이 어려움에 격고있는 모든 일들이 우리나라님을 더강하게
카모마일(211.215)2026-03-09 15:00
답글
@카모마일(211.215)
만들고 더 놀라운 능력을 주실꺼에요. 하나님이 지으신 우리나라님은 절대 약하거나 불행하거나 힘들게 살아야할 사람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님을 살리시기위해 대신 죽어주셨고 그 역사를 천국까지 지켜주시기위해 하나님의 영과 우리나라님을 지키기위한 천사들을 보내 주셨으니까요. 이 사실을 확인하고 볼수 있는길은 예수님을 믿느냐 안믿느냐에 달린것 뿐이죠. 하지만 우리나라님은 더럽고 추악하고 조잡한 귀신들이 감히 넘볼 사람이 아니에요. 항상힘내고 님께서는 정말 어마어마한 복을 지니셨다는거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잠이라도 푹자 - dc App
잠도 하도 자니까 이제 졸리지도 않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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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타로, 사주 전문가들이 나와서 프로그램에서 내놓는 문제를 맞추는 식임. 예를들어 특정인의 이름, 생년월일시 등을 주고 죽은 사인을 맞추라던가, 한 5명 세워놓고 100억대 자산가를 찾으라던가 하는 서바이벌 형식임
@글쓴 해갤러(220.116) 나도 신은 없다는 주의긴한데 보다보니까 진짜 있나 싶기도 하고 왜 토속신앙이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지 대충은 알 것 같음
@우리나라 나는 운명개척론자라 내 인생을 타인이 정해준다는 것 자체에서 거부감이 들어서 신은 없다는 주의임. 물론 남들한테 내 생각을 종용하지도 않고, 오히려 신을 믿는 사람들을 존중함. 저 프로그램을 보면서 평소에 내가 잘 접하지 않는 분야다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중요한건 무당이 이쁨ㅋㅋㅋㅋ
@우리나라 거기 나온 무당중에 이쁜 사람 있어서 시간 될 때 점보러 한번 가볼까 생각중ㅋㅋㅋㅋ
@우리나라 허허 재미있네. 우리집도 신내림 받던 집안이고 아버지가 사주보는 사람이였고 어머니는 신내림 거부하다 두눈잃고 아버님이 여기서 유전으로 인한 불행을 끊자며 가족모두 예수님 믿기 시작했지. 나도 가끔 신내림 입질오는데 보통 이 3단콤보 자꾸 절에 가면 볼수있는 사대천황중 한명이 자꾸 아른거리고 박수가 내앞에서 춤추는 모습이 자꾸 아른거리고 알수 없는 한문이 써져있는 하얀저고리에 검정색 한복입은 할머니가 자꾸 아른 거리는데 그럴때마다 교회에서 성령집회때 받은 방언을 하며 예수님이 날위해 살찟기고 피흘려 십자가에 매달려 옆구리 창에 찔리셔서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며 야 이 추악하고 하찮은 귀신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가라 하면 사라짐. 그리고 기도 계속하면 후련하고 환희가 차오름. - dc App
@우리나라 이후 교회에서 하루 12시간씩 금식으로 기도 열심히 할때 한달정도 지나니깐 성령 충만해져서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무당들 귀신빼러 다니기도 했었지. 근데 지금은 다시 세속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 그나마 주일은 지켜서 귀신이 들어올 엄두는 못내고 있는것 같아. 주님의 은혜지. - dc App
@우리나라 글읽고 깜짝 놀랬어요. 어쩜 저와 같은지ㅎㅎ 근데 다른점 하나가 저는 제 인생을 다른 사람의 말로서 제한을 두지 않는 다는거에요.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죠. 성경을 매일 읽고 듣고 기도하다보니 영안이 열리다보니 귀신들 자주보고 귀신들을 자주 쫒아버리기도 하죠. 귀신은 우리에게 보이는것이 아니라 말로 역사해요. 우리에게 들여온 말들이 우리가 환상을 보게하고 그걸 그대로 믿게하거나 나를 중심으로한 이세상의 주변환경을 귀신을 믿는 방향으로 조작을 하죠.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님도 신끼가 충만 하신 분 같은데 잡귀신들에게 붙들려서 인생을 살수 있은 한번의 기회를 사주나 명리라는 도구로 제한하지 마시고 성경을 읽어보시고 예수님 믿어보세요. 우리나라님이 어려움에 격고있는 모든 일들이 우리나라님을 더강하게
@카모마일(211.215) 만들고 더 놀라운 능력을 주실꺼에요. 하나님이 지으신 우리나라님은 절대 약하거나 불행하거나 힘들게 살아야할 사람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님을 살리시기위해 대신 죽어주셨고 그 역사를 천국까지 지켜주시기위해 하나님의 영과 우리나라님을 지키기위한 천사들을 보내 주셨으니까요. 이 사실을 확인하고 볼수 있는길은 예수님을 믿느냐 안믿느냐에 달린것 뿐이죠. 하지만 우리나라님은 더럽고 추악하고 조잡한 귀신들이 감히 넘볼 사람이 아니에요. 항상힘내고 님께서는 정말 어마어마한 복을 지니셨다는거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주말심심해서 코인들어갔다가 개박살났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