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이상 지속 될 수 있는 가격으로는 이미 한계선 넘었다



한국 뿐만이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등등 전부 실물경제는 K자 경제로 자산시장 상승 수혜 본 계층만 좋고(상위 10% 이내) 나머지는 진짜로 경기 침체 ~ 경제 위기급 체감 경기



지금 당장은 관성과 위기감으로 극히 일시적으로 수요 = 상수 의 가정에서 공급파괴 + 숏스퀴징 + 공포심리로 벼락 맞은 피뢰침 나오기 전까지 어디까지 오를 지 모를 가격 spiking 진행중인데



곧 있으면 상황 길어져도 수요파괴 논리로 하방 내리 꽂는다



진짜는 밀, 옥수수 등 식량에 롱 때려야지



산업활동 줄어들어서 에너지는 수요파괴로 균형가격 찾아가더라도 이번 여파로 비료 생산 중단 복구 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파종기 놓쳐서 작황 5~10% 정도 날아간 건 식량 공급 확 줄어들어서(산업활동보다 비탄력적으로 수요가 유지되는 품목, 주문 없으면 트럭 덜움직이고 하는 건 비교적 간단하지만 좀 덜먹더라도 80억명이 당장 죽지는 않고 하루 2000kcal + @를 계속 먹긴 먹으니.)


지금부터 3~6개월간은 농산물 숏스퀴징 낼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