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으로 아는 운좋은 바보
멍청이 등등 이런 문장이 많거든
예를 들어서
좀 비유를 들면
자본이 1억인데 러시아률렛 확률로 돈을 딴다하면
6번중 5번은 따고 1번은 틀리는건데
자본대비 크게해서 5번 연속 맞추면
이걸 운좋은 바보라고 하더라구
그리고 이런 결과를 기준으로 창송하는 사람들도
바보 취급하더라구
영웅이란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 하는게 아니라
그사람의 행위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게
니콜라스 주장이야
자본이 1억인데 아무리 돈딸 확률이 높아도
단 한번의 틀림으로 파산되는걸 막고자
50만원씩 베팅하면 이건 다르다는거야
죽지않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거지
쉽게 말해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자라는거거든
누군가 10억 딴걸 본다면
사람들은 그것만 보고 “고수” 이러면
니콜라스는 바보 멍청이 취급을 하더라구
과정을 무시하니까,
만약 러시아률렛으로 위험하게 몰빵해서 딴건지 아닌지
그런 중요한과정은 궁금해 하지 않고
10억이란 결과만 보고 판단하는걸 비판하는거 같거든
여기서 니콜라스가 말하는 실력이라는건
어떤 미친 극단적 상황이 와도 죽지않는 구조를 만들어
죽지 않는게 실력인거라는거야
그냥 돈을 많이 벌었다는게 실력이 될 수 없다는거지
그래서 단순히 큰금액을 번 인물을 소개할때
언론에서 추앙하거나 대중들이 그 금액만 보고 판단하는걸
비판하는게 나와
그리고 그렇게 번 사람들 상당수는 운으로 벌었음에도
스스로 그게 실력이라고 착각하고 우쭐댄다는거지
이들은 그 극단적사건이 오게되면 죽는구조라서
저걸 실력이라고 인정안한다는거야
저렇게 번 사람들은 극단적 사건에 맞닿들이면 여지없이 죽는대
결과만 보고 평가하면
운좋은 사람을 천재로 평가하게 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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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응 그때는 책 읽기전 지금은 읽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