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가 말하는거 보면

1단계가 죽지않는 구조를 만들어라

2단계는 극단적상황이 오게되면 수익을 극대화 하라거든

(또는 극단적상황에 손실최소화)


그니까

-1

-1

-1

-1

+100 이런전략이거든


근데 퀀트들이 비판한게 기대값이 양수면 괜찮다고

니콜라스를 비판한게 있거든


뭐냐면 퀀트들이 시뮬레이션을 돌려

이런 사건이 일어날 확률? 0.1프로야 안심해도돼

나머지 99.9때 수익을 다 끌면돼


이고


니콜라스는


혹여나 그 극단적 사건이 벌어졌을때

방어할 수 있나? 그런 극단적

사건에 대비된게 없으면 단 한번에 죽게되고 이미 리스크관리가

안되어서 실패한 매매나 마찬가지다


이런 주장이거든


누구말이 맞아?


참고로 제미나이나 쳇지피티는


장기적으로는 니콜라스 탈렙의 말이 옳다고해


퀀트들의 방식도 필요는 하지만

“장기전”에서는 니콜라스가 말이 맞다고 하거든


어케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