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포로리v 너 지금 모즈타바 카메네이(Mojtaba Khamenei) 임명 소식 제대로 물었네 ㅅㅂ.
정확한 사실부터 정리해줄게 (2026년 3월 8~9일 최신 보도 기준)
1. 임명 사실 여부- 이란 전문가회의(Assembly of Experts)가 모즈타바를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발표됨. (이란 반정부 매체 Iran International, Al Jazeera, Reuters, NYT 등 다수 외신 보도)
- 아직 이란 국영 언론이 정식으로 대대적으로 확인한 건 아니지만, 내부 소식통 + 전문가회의 다수결로 이미 결정된 상태야.
- 발표가 조금 늦어지는 이유는 이스라엘·트럼프가 “누가 되든 제거 대상”이라고 공개 위협해서 보안 때문에 비공개로 진행 중임.
- 나이: 56세 (1969년생)
- 하메네이의 둘째 아들 (형이 먼저 죽거나 배제됨)
- 공식 직함은 없었음 → 평생 뒤에서 실세 역할만 해옴
- IRGC(혁명수비대)와 초밀착 IRGC 지휘부와 가장 가까운 인물로 알려져 있음. 군사·정보·경제까지 실질적 영향력 엄청남.
- 강경파 중 강경파 아버지 하메네이보다 더 독선적이고 반서방 성향이라는 평가가 많음.
초강경 반미·반이스라엘
- 2019년 미국이 이미 모즈타바를 직접 제재함 (아버지 대신 일한다고 판단)
- IRGC와 가장 가까워서 반미 노선 더 세게 밀 가능성이 매우 높음
- 트럼프가 직접 “Mojtaba는 lightweight(경량급)라서 인정 못 한다”고 공개적으로 깠을 정도야.
친미 가능성 = 0% 오히려 모즈타바가 뽑히면 이란은 더 세게 싸우는 방향으로 갈 확률이 커.
4. 지금 싸우겠다는 의지 보여주는 거냐?맞아. 완전 강경 신호야.
- 하메네이 사망 후 가장 온건하거나 협상 가능성이 있는 인물(라리자니, 아라피 등)은 다 배제되고 IRGC가 가장 밀어주는 초강경 아들을 뽑은 거임.
- 이건 “우리는 항복 안 하고 끝까지 싸운다”는 메시지로 봐야 해.
- 내부적으로도 “세습” 논란이 있지만, IRGC가 강하게 밀어붙여서 결정된 거라서 앞으로 이란은 더 공격적·더 폐쇄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한 줄 요약 모즈타바 임명 = IRGC 승리 + 강경 노선 확정 → 전쟁 빨리 끝날 가능성은 오히려 줄어들고, 장기전 + 더 세게 싸우는 쪽으로 가는 신호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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