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불 벌고잇다가
얼마전에 24000롱 포지션 12계약
오버나잇 했다가 -3만불 가까이 보다가
오늘 반등때 -5천불에 합의보고나왓네요
시장이 트럼프 이란대통령 한마디에 왓다갓다
하는게 무빙이 제가 감당이 안되는게 크고
요며칠간 스트레스도 마디받고 몸도안좋아지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뮤엇보다 비중 조절 실패하는게 큰거같네여
올해 천천히 다시 해볼려고햇는데
69일된 아이도 키우고잇어서 그런지 제가
막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는걸 느껴서
여기서 멈춰야겟다고 느꼈습니다.
여유가 생기는날이 온다면 다시 선물을
하게 되는 계기가 올거같네요..
어무쪼록 형님들 꼭 큰수익보시고 다 잘되시길
기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아기를 위해서 잘 생각했네 좀 많이 쉬다가 와
비중 조절이 어려우면 그냥 일부 출금해버리고 와이프한테 맡기세요. 마진하시는거 와이프한테 숨기지마시고.. 그래야 더 진지하게 임하게 될 듯?
다음 달에 또 보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