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덕분에 이번 3월은 어쩌면 올 한 해 중 가장 변동성도 크고 기회도 많은 장이었던 거 같은데, 월초에 매매를 좀 등한시 한 게 후회되네요.
선물은 통상 물타든 불타든 거의 풀레버로 하고 옵션은 백단위로만 하는 중.
익절은 뭐 그냥 꼴리는 대로 하고 있는데, 풀계약 기준 나스닥은 30~50p, 오일골드는 30틱 손절 걸고 있슴다. 변동성 커서 1분만에 털릴 때도 있지만 까짓거 평단 안 좋아져도 털리고 다시 잡는 편입니다. 옵션은 좀 그날 프리, 베타, 감마 어쩌고 등등 상황에 따라서 말하기 애매하지만 그냥 대충 10~15틱 이내 손절 잡고 있슴다.
기만자야
오늘은 언제 잡아서 언제 팜? 어제처럼 한번 보여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