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몇달 혹은 년 이상 운영 해본 사람은 알텐데
추세매매는 잘못된 판단을 할 확률이 너무 높음
진입과 청산의 문제가아니라
전략을 검증하는데 가장 중요한게 거래 시행 횟수인데
데이터가 쌓이는 속도가 너무 적고 또 그안에서 나오는 드로그다운이 커서
전략은 그대로인데 손실 -> 전략 폐기 -> 수정 -> 재시행
루트를 무한 반복하다 계좌가 커지질 못함
실제 몇달 혹은 년 이상 운영 해본 사람은 알텐데
추세매매는 잘못된 판단을 할 확률이 너무 높음
진입과 청산의 문제가아니라
전략을 검증하는데 가장 중요한게 거래 시행 횟수인데
데이터가 쌓이는 속도가 너무 적고 또 그안에서 나오는 드로그다운이 커서
전략은 그대로인데 손실 -> 전략 폐기 -> 수정 -> 재시행
루트를 무한 반복하다 계좌가 커지질 못함
그건 추세매매 자체에 문제가 있는것같진 않아
어느 매매에도 문제는 없어 사람이 문제지 사람이 행하기 어려운점을 얘기한거야
백테스팅을 해야지 왜 전략을 직접 실험을함
내말이 그거야 백테스트는 최소 100~300트레이드 이상을 검증하고 확률을 계산하는데 실전에서 그정도 기간을 믿고 거래하기가 쉽지않다는거지
전략이니 뭐니 그런 거창한것도 필요없음 그냥 매년 골드든 유로든 지수든 잘나가는 종목 하나는 무조건 있음 그런거 한번 길게 빨아먹으면됨 추세가깨질수있는데 그땐 손절하고 쿨하게 나가는거지
내 생각에 만일 현물로 여유롭게 사모아가면 그게 맞는데 선물거래는 그렇게 하기엔 좀 무리가있을것같네 레버리지를 사용 안할꺼면 선물 할 필요도없어지구
롤오버 비용이 있긴한데 etf 운용비에 비하면 새발에 피임 잠깐하락에 롤오버한다고 계약수 축소될 정도면 걍 레버리지가 너무 높은거고
올렸다 내렸다 지랄발광을 해대는데 추세를 어떻게 파악하냐
그러니까 우위를 가진 전략을 만들라고 하는거지 모 추세는 파악하기보단 지나보고니 추세였고 내가 맞았다 느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