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판에 들어가 세력이든 누군가와 동등한 자격에서 "겨루는"것을 실력이라고 하는거야
바라카 하고 돈따면 야 실력좋네~ 이러냐? 야 오늘 운좋았다~ 이러지
우리가 장을 움직일수있어? 내가 장을 움직여서 내 뷰대로 갔다면 그건 실력 맞아
근데 우린 들어가고 나오고 밖에 못하지 그게 실력일까?
[실력(實力)은 개인이 실제로 갖추고 있는 힘이나 능력을 뜻하며, 특정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수행 능력을 의미한다]
개미가 선물하면서 힘이나 능력을 발휘해?
100% 운
단 0.1%도 실력이 아니다
그냥 100% 운
어쩌라는거야 씨발
결국 다 잃는 다고 "실력"이 생길꺼란 착각하지 말라고
그건 느1금마한테나 가서 씨부리고 뭐되는줄알고 훈수하는꼴이 존나게 병신같네
@ㅇㅇ(116.40) 잘 새겨들어. 니가 하고 있는건 도박이야 매일 되새겨라
@ㅇㅇ(112.144) 카지노와서 혼자 "너희들 도박하거 있으니 그만해라" 플레이어들이 널 어떤놈으로 생각하겠니
너는 너가 생각하는 그런 극단적사고가 옳다고 생각하지 수많은책에 딱 너에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 비유하면 딱 그런거야 운의 요소가 있다가 아닌 백프로 운이다 이러는거 시장움직임을 통제못해도 손실끊기 포지션크기 매매횟수등 리스크관리는 매매자가 하는거야
수많은 유명트레이더들이 동일한 말을해도 글쓴이같은 부류는 무조건 부정하고 오직 너의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만 고집하겠지 그래서 실패하면 백프로 시장탓만 하는게 그런거야 남탓 시장탓 운탓
패배자의 말일뿐.. 책을읽을때 작가가 말하고자하는 의도를 파악하라고 배우지? 차트란게 책이야. 차트를 의지대로 그리는 차트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는법을 공부하고 배우는거지. 미리그려져있는 차트를보고 이걸 그리고있는 작가가 뭘말하고싶어하는지 그 작가의 의도(상방,하방)을 이해하는게 이게임이야. 같은 문학작품을 읽어도 작가의 의도를 이해못한애들은 언어영역 수능문제
틀리겠지? 마찬가지야 차트를그리고있는 차트라는 문학작품을 읽고도 작가의 의도를 이해못하면 틀리고 손실을보겠지? 똑같아 차트란 하나의 문학이고 그림이고 작가는 그 작품을통해 자기의도를 전달하고 이미 말해주고있어 그걸 잘파악하면되
@해갤러1(121.176) 단 매매가 더쉬운게 뭔지 알려줄까? 수능시험은 이문제의 정답을 모르겠다고 모른다는이유로 마킹하지않으면 자동 오답처리(손실) 을 보게되지? 근데 이 매매는 우리에게 너무쉽고 유리한조건이 있어 시험은 모른다고 안풀수없지만 매매는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시험장입장을 안해도 오답처리가 안됨ㅇㅇ 모르는문제는 안풀 권한이 보장됨ㅇㅇ 즉 긴말의 요지는. 작가의 의도를
@해갤러1(121.176) 읽을수있을때만 하면된다는 엄청난 특권이 있는거야. 그래서 그어떤것보다 쉬운게 매매란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