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와있고 설겆이하는것을

전세계 생중계로 하면서 


결국은 각자의 이익논리로

또 입장의 차이로 봉합하는 과정에


하나라도 더 챙겨가기 위한

통수 굴리기 게임


물론 우리들은 그판 타이밍에

파도와 싸우고 있는중이지만


뒤에서 큰주판 튕기는 화가들은

그간의 손실물량을 티안나게 

덜어내느라


결국은 그들의 포지션 전환의

구축이 끝나가는 듯 한데


그 연막이 오늘은 거치며 

어거지를 피우던 밑그림에


새로이 색이 칠해져가는데


과연 그 시작과 끝은 

오늘부터 어떻게 진행될지


뷰는 여전히 같은관점이니

신호탄을 기다려봅니다


울님들 모두 성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