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와있고 설겆이하는것을
전세계 생중계로 하면서
결국은 각자의 이익논리로
또 입장의 차이로 봉합하는 과정에
하나라도 더 챙겨가기 위한
통수 굴리기 게임
물론 우리들은 그판 타이밍에
파도와 싸우고 있는중이지만
뒤에서 큰주판 튕기는 화가들은
그간의 손실물량을 티안나게
덜어내느라
결국은 그들의 포지션 전환의
구축이 끝나가는 듯 한데
그 연막이 오늘은 거치며
어거지를 피우던 밑그림에
새로이 색이 칠해져가는데
과연 그 시작과 끝은
오늘부터 어떻게 진행될지
뷰는 여전히 같은관점이니
신호탄을 기다려봅니다
울님들 모두 성투하소서
이건 통수굴리기도 아니고 미치광이 하나에 다들 질색하면서도 미치광이가 힘은 쎄서 긴장타며 엮이지않으려 애쓰는 상황임
왕관을 썼으니 그 무게를 견뎌야하겠지요 수렁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한다니 이해는 가면서도 님 말씀처럼 우리눈에는 이기주의의 선봉자로 보이기도 하는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큰형님의나라에게서 예전에 보던 품위나 매너보다는 이익논리에 급급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