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의 내용 자체는 분석할게 없음


그냥 맨날 하던 소리 반복한거고 시장이 대실망으로 반응한건 당연함


이것이 그저 트럼프 일가와 측근들의 사적 이익을 위한게 아니었다고 가정한다면...


연설을 통해 몇가지가 드러났다고 할 수있음


하나는 트럼프가 정말 빠지고싶어하는데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는게 완전히 드러난거임


이로써 트럼프가 끌려가는 상황에 처해있다는게 더욱 명료해짐


다른 하나는 트럼프가 타코를 하고싶어하는 의지가 정말 간절하다는거임


아무 할 말도 없으면서 어떻게든 주목을 끌어보겠다는 애끓는 노력이었음


결론적으로 이번 연설은 매우 실망스러우면서도 긍정적인 측면이 있음


빠른 종전에 대한 트럼프의 의지만큼은 확인했기 때문임


이랬다 저랬다하는 트윗과는 다른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