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Kqf-3h0hM8&t=699s
Prof. John Mearsheimer : Will Trump Go Kamikaze?Prof. John Mearsheimer : Will Trump Go Kamikaze?www.youtube.com이분은 지상군 투입을 자살 공격이라고 평가함
영상 제목이..
Will Trump Go Kamikaze?
미어샤이머는 트럼프가 정권 교체, 핵 저지, 무기 파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중 어느 것도 달성하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오히려 전쟁으로 인해 해협이 폐쇄되어 경제적 피해가 막심해졌으며, 이란의 핵 보유 가능성만 높였다고 분석한다. 트럼프가 존재하지 않는 '협상'에서의 진전을 주장하면서도 민간 기반 시설 폭격을 위협하는 행태에 대해, 미어샤이머는 두 가지 해석을 제시한다. 실제로 미치광이 왕처럼 이성적인 판단력을 상실했을 가능성 및 출구 없는 상황에서 낙관론과 비관론을 오가며 출로를 찾으려는 발버둥.
현재 상황을 1965년 베트남 전쟁 확전 당시와 비교한다. 린든 존슨 대통령이 승리 전략 없이 상황을 고조시켰듯, 트럼프 역시 이스라엘의 압박과 "미국은 지지 않는다"는 강박에 갇혀 전쟁의 수위를 계속 높이고(에스컬레이션 사다리 등반) 있다고 본다. 미어샤이머는 1968년 3월 31일 존슨이 재선 포기를 선언했음을 상기시키며, 2026년 3월 31일 현재의 트럼프가 밟고 있는 경로가 이와 유사한 재앙적 결말을 향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종교적·공격적 수사를 '십자군'에 비유하며 비판한다. 그가 전략적 식견 없이 트럼프를 부추기고 있다고 분석한다. 82공수사단이나 해병대를 이용한 카르그 섬 점령 계획은 현대전의 관점에서 실현 불가능하다고 비판한다.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위협 때문에 대형 군함이 페르시아만 내부로 진입할 수 없으며, 투입된 지상군은 고립되어 궤멸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미어샤이머는 이번 전쟁을 아무런 도발 없는 명백한 '침략 전쟁'으로 규정한다. 가자 지구에서의 행동을 '집단 학살'로 지칭하며, 미국이 그 공범이 되었다고 강력히 비판한다. 언론과 학계가 이스라엘 로비의 영향력 아래 놓여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다. 이스라엘 점령지나 다름없는 의회와 장악된 미디어가 반전 여론의 형성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다. 미어샤이머는 트럼프 행정부가 군사적 해결책이 없는 늪에 빠졌으며, 이스라엘의 이익을 대변하는 인사들에 둘러싸여 미국을 재앙적인 패배와 도덕적 타락으로 이끌고 있다고 진단한다.
대학교때 저 양반 이론 공부 많이 했는데, 저 사람이 저정도로 비판하는거면 트럼프 그냥 개병신임 ㅇㅇ
히틀러가 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