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총리 재임시절
그래도 평화무드였을때였는데도
군인 경찰이 총을들고다니고
툭치고 다님.
금요일인지모르고 유적지 입장할려다
말로 가지말라고 하면 될껄
나를 패댕이침.
총이 있어서 암말도 못함.
도시 인심도 고약하고
그때부터 히틀러를 찬양함.
라빈총리 재임시절
그래도 평화무드였을때였는데도
군인 경찰이 총을들고다니고
툭치고 다님.
금요일인지모르고 유적지 입장할려다
말로 가지말라고 하면 될껄
나를 패댕이침.
총이 있어서 암말도 못함.
도시 인심도 고약하고
그때부터 히틀러를 찬양함.
영어를 ㅈ도 못한 건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