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너거들한테 오늘의 욕구를 물어본다면

뭐가 있냐?

그런걸 종합해야 인간만의 욕구라고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 것들이 추려지는거 아니냐?


성욕 식욕 수면욕은

인간만 있는게 아님

그런 걸 연구해서 글로 남겼다는 건

뭐 당시에 그럴 수 있다 그러려니 하는데

그걸 교육과정에서 가르치는게 진짜 한심하지 않냐?

그 교육과정의 목표라는게 대체 뭐냐?


최근에 프로이트 책도 살짝 봤는데

프로이트가 인정받는 건 그 결과가 아니라

인간의 심리를 그렇게 기록하고 관찰했다는 방법론 때문임

모든 분야에서 선구자가 대우받는 이유지


빅맥이가 나사 빠져있는 거는

분명히 이 교육과정의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새끼 100점 맞으려고 달달 외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