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부터 급하게 아파서 응급실갔는데 충치생겼으니까 치료받자고 하니까 울먹거리더니
달래려고 비싼 치료니까 오히려 고마워해야한다고 하고, 끝나고 벚꽃구경가자고 했는데도 치료하면서도 계속 찡찡대고 울고해서 혼났음
10살인데도 이러더라
예전엔 이거 치료 비싼거라고 하고, 치과 치료하고 이쁜곳 구경가자하면 애들 안울었던거 같은데
나이도 병원가서 울나이가 아닌데 울고 ..
토요일 밤부터 급하게 아파서 응급실갔는데 충치생겼으니까 치료받자고 하니까 울먹거리더니
달래려고 비싼 치료니까 오히려 고마워해야한다고 하고, 끝나고 벚꽃구경가자고 했는데도 치료하면서도 계속 찡찡대고 울고해서 혼났음
10살인데도 이러더라
예전엔 이거 치료 비싼거라고 하고, 치과 치료하고 이쁜곳 구경가자하면 애들 안울었던거 같은데
나이도 병원가서 울나이가 아닌데 울고 ..
헐 충치에 응급실이라니 ㄷㄷㄷ 응급실은 비보험아닌강? 응급실에서 충치치료해줄턱도 없을테도 치아발치함? 응급실에서는 사소한건 냅두던뎅
많이 부어올랐대. 충치 좀 있는데도 계속 먹고싶은거 먹고 관리를 잘 안하니까.. 잠깐 가라앉히는 정도에 진통제 주사 맞았고 월욜날에 진료보러 또 오래
10살이면 몸 안좋다 싶으면 스스로 관리할 나이같은데 아직도 저러고 있음 ..
@글쓴 해갤러(218.150) 애 과보호인듯 응급실은 팔다리 뚝뚝 떨어지고 심장 멈추고 치료하는 곳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