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5807"화평케 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트럼프가 공개한 목사 편지 | 중앙일보이 편지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유명한 복음주의 목사인 프랭클린 그레이엄이 보낸 편지로, 지난해 10월 15일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발송됐다. 그레이엄 목사는 이 편지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정파)의 휴전과, 인질들이 집으로 돌아온 것은 놀라운 성과"라며 "당신의 리더십은 역사적"이라고 칭송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13일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 휴전합의 중재로 천국에 갈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내가 천국에 갈 일이 없을 것 같다.www.joongang.co.kr“전쟁의 하나님” “아마겟돈 준비”…미국 국방이 빠진 위험한 신앙심 | 중앙일보미 국방장관, 위험한 신앙심으로 전쟁 정당화 논란www.joongang.co.kr트럼프가문은 조상부터 유대인과 밀접한 관계인데 트럼프 나이도 80이고 내년에 죽어도 이상하지 않음 이제 살 날도 얼마 안남아서 천국간다고 종교에 심취하고 십자군전쟁 일으킨거라고 봄 - dc official App
ㅇㅇ 나도 일종의 종교전쟁으로봄
럼프형 행동들 주변인들부터 시작해서 럼프형 심리분석에 각종환경요소들 배제하면 직무유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