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세계
키 몸무게 같은거
키가 1000미터라든지 몸무게가 10000키로라든지가
없고 평균으로 충분히 계산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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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세계
금융시장 돈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
소수의 사건이 결정
소수의 사건이 아주 큰 영향
일론머스크가 몸무게가 1000명보다 많진않지만
돈은 1000명보다 더 많은 세상
비선형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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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론이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책이 두꺼워 못읽었어
근데 확실한걸 버리라는게 아니라
반은 확실 반은 불확실 이런거있던데
이거는 생각해버ㅏㅆ는데 이런거야
노동일 월급은 시간으로 측정하고 일수 한달 등등
급여가 정해져있지
확실한쪽이지
큰건수의 영업은 불확실하지
매매금융시장도 불확실하지
비선형이고
둘다가지라는거야
어쨋든 이건 전체 세계관에 관한거야
우리가 알고있는 지식들을 비판해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극단적 세상인데
가르치는건 평범한 평균의 지식이라는거지
이걸 엄청 비판해
매매든 뭐든
삶이든 일이든
전체구조를
하향은 제한
상향은 무한인
구조로 만들라고 하는거같거든
하향은 제한된 잃을것이 제한되고
좋은블랙스완에 최대한 노출이 되는
한줄요약하면 금융시장은 정규분포가 아니라 팻테일분포 따른다
그럼 자금관리 어케하고 매매해야더ㅐ?
@챙로랑v 금융시장 도구들 대다수가 편의상 정규분포를 가정하고 만든 게 많음. 연속 캘리 공식만 해도 정규분포를 가정하고 계산하는 거라, 실제 시장의 팻테일 리스크를 생각하면 나온 값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매매하는 식으로 리스크관리 해야제.
@ㅇㅇ(118.235) 켈리는 위험한거같은데 더 보수적이라면 매매횟수 적은 장타는 일회손절이 1프로 되어야 하나 이건 너무 극악의 관리인데
@챙로랑v 캘리를 아예 버리고 임의로 고정 비율 베팅을 하라는 게 아니라, 포트폴리오 전체 캘리값에서 스케일만 줄인 하프 캘리나 쿼터 캘리를 쓰라는 거임. 전체 캘리 한도가 20%가 나오는데 쫄아서 1%만 들어가면 그건 전략 엣지의 낭비지. 그리고 개별 종목 1회 손절폭을 1% 이하로 보수적으로 잡아도, 매매 종목 수를 늘리면 포트폴리오 전체의 위험 노출도(Total Heat)는 충분히 원하는 만큼 키울 수 있음. 오히려 이 방식이 분산효과 때문에 훨씬 권장됨. 극단적인 예로 상관계수가 0인 종목 1000개를 0.01%씩 매매해서 전체 포트폴리오 히트를 10%로 채우는 게, 그냥 1개 종목에 1% 리스크로 매매하는 것보다 통계적 변동성은 훨씬 낮고 안전함.
@챙로랑v 총 시드머니의 리스크를 계산하고, 한 매매당 리스크를 또 따로 계산해서 한 매매당 얼마를 잃을 것인지, 현재 여러개의 매매가 동시에 손절이 터진다면 내 전체 시드머니에 타격이 얼마나 가나?? 이것부터 계산해야함 여기서 한 매매에 투입되면 남은 시드머니로 또 리스크 계산을 하는 방식도 있고.
@ㅇㅇ(118.235) 118.235가 설명 잘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