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모님 없이 자랐을때부터 알았는데
요즘 주위엔 친구도 많고 친척들도 있고 남친을 사귈때도... 더이상 혼자가 아니구나 했거든?
근데 세상은 결국 나뿐이라는것을 이번주에 제대로 인식하기 시작했어
난 이 갤에 와서도 글은 잘 안쓰고 댓글만 달았는데 글 많이 쓰는 사람들은 주위 사람에게 말안하는게 좋다는걸 이미 깨달은 현명한 사람들인것 같아
재작년 2억을 벌고, 작년 2억을 잃었어
내가 돈이 있을?때의 내 주변 반응과 없을?때의 주위 반응을 보고 다신 주위에 그 누구에게도 힘들거나 좋은 얘기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어
특히 저번주에는 하루에 1억을 벌고, 24시간도 안되서 1억을 잃으니까 창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었어
주위에 속 터놓고 얘기하는게 얼마나 바보같은지 이 아니까 남몰래 울고 말았는데
이렇게 힘들때 해붕이들은 어떻게 보내?
힘든 순간을 버틸 방법을 몰라
나두 여기와서 헛소리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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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에게는 절대 얘기하면 안된다는 걸.... 여기에서라도 헛소리? 괜찮습니다 응원합니다!
좋은 사람!!! 나두 응원할게용 - dc App
여성분이세요$?
제티님두 여자분 아니세용?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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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ㅠ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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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잘 읽어봤어 고마워 그냥 충고해준것 같은데 난 위로 받고 간다 - dc App
@1st 아ㅋㅋㅋ 잘나가다가.. 아.. 둘이 사이 안좋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