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량주에 중식먹고 자는게

그렇게 힐링이되드라

일하면서 바쁠때는

다 퇴근시키고 공장에서

대여섯시쯤에 중식에다 고량주 시켜서

먹고 한잠 자는게 나름의 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