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으로 침체유도하는걸 반영해서 폭락했는데, 지표와 실적을 까보니 경제튼튼 실적조아. 그러니 보조지표 부수면서 반등
근데 인플레는? 완만하게 감소중이지만 최근 지표로 불확실성 크게 증가.
Fed는? 불확실성을 리스크테이킹하면서 경기를 죽이지않느냐. 그간 경험에 비추어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느냐.
파월은 두마리 토끼를 잡고싶어함이 분명함. 다만 지금 업데이트되는 지표들 보면서 잡을수있을까? 생각하고있겠지
결국 금리를 더 끌어올려 경기를 죽이는 방향으로 가느냐 vs 적당히 유지하면서 연착륙을 노리느냐
앞으로의 코멘트에서 변화가 없으면 아직도 연착륙을 노리는거고 경기는 죽지않을테니 주가는 더 상승할듯
반대로 코멘트의 변화가 있으면 확실하게 경기를 죽이는 방향으로 가야될것이고 충분함 이상의 금리를 올릴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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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축갤 근본론으로 봤을때 파월은 헤지펀드를 거쳐갔기에 , 결국 맨유에 야누자이처럼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