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만 했을땐
허구한 날 발생하는 이벤트들을 모르고 있다가
손해보는 날들이 많았는데, 선옵을 하고부턴
알고 맞으니 덜 아플때도 있고
피해가는 날도 생기네...

이게 현재까지 느낀 선옵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어.

빚 다 갚고 울고싶다.
그런 날이 언젠간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