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분야든 경험이 늘수록
구력이란게 쌓이고
그걸 바탕으로 노련해지며
성공의 구심이 되기 마련인데..
선물은 초심자일 때가
되려 더욱 시원시원하게 벌기도 하고
더 잘 되기도하지
왠줄아냐?
부정적 학습 때문이다.
이 부정적 학습이 반복되면서
경계성 방어심리가 생기고
이게 매매를 자신있게 못 하는 기저로 작동되지
끝까지 버티면 로스컷되고
나만 손절하면 바로 되돌아가고
물타면 더 가속내서 반대로 가버리고
불타면 수익권 갔다 본절로 재빠르게 되돌아오고
손절 원칙 칼 같이 지키면
나만 손절시키고 되돌아와서 내 계좌만 녹이고
들어가면 무조건 반대로 가고..
등등..
저런 부정적 기억과 경험이
쌓이고 쌓이게 되면
점점 자신감 있는 매매는 힘들어지고
망설이다가 뜬금없는 지점에서 들어가는 우를 범하지
들어가야 할 지점인데 괜히 부정적 기억때문에
혹시 휩소 아니냐며 의심하느라 망설이게 되고
그러다가 원래 예상한대로 추세가 나면
뒤늦게 따라 가려다 된통 당하고..
처음부터 자신있게 들어가던가..
자꾸 몇 발 늦은 선택을 하게되고
정확한 맥점도 못 잡게된다
그뿐이냐
전두엽은 도파민에 녹을대로 녹아
항시 과흥분상태로 남아
판단력 특히, 절제력이 망가져 있게되지
이러다보니 선물은 겸험치가 증가할수록
구력이 쌓여 소위. 내공이 강해지는게 아니라
겁쟁이에 정신병자가 될 뿐이지..
그래서 선물은 초보시절 바싹 땡기고
런 하는게 맞는거다
(여기서 초보시절의 정의는
아직 첫 깡통 차기 전을 의미한다.)
구력이란게 쌓이고
그걸 바탕으로 노련해지며
성공의 구심이 되기 마련인데..
선물은 초심자일 때가
되려 더욱 시원시원하게 벌기도 하고
더 잘 되기도하지
왠줄아냐?
부정적 학습 때문이다.
이 부정적 학습이 반복되면서
경계성 방어심리가 생기고
이게 매매를 자신있게 못 하는 기저로 작동되지
끝까지 버티면 로스컷되고
나만 손절하면 바로 되돌아가고
물타면 더 가속내서 반대로 가버리고
불타면 수익권 갔다 본절로 재빠르게 되돌아오고
손절 원칙 칼 같이 지키면
나만 손절시키고 되돌아와서 내 계좌만 녹이고
들어가면 무조건 반대로 가고..
등등..
저런 부정적 기억과 경험이
쌓이고 쌓이게 되면
점점 자신감 있는 매매는 힘들어지고
망설이다가 뜬금없는 지점에서 들어가는 우를 범하지
들어가야 할 지점인데 괜히 부정적 기억때문에
혹시 휩소 아니냐며 의심하느라 망설이게 되고
그러다가 원래 예상한대로 추세가 나면
뒤늦게 따라 가려다 된통 당하고..
처음부터 자신있게 들어가던가..
자꾸 몇 발 늦은 선택을 하게되고
정확한 맥점도 못 잡게된다
그뿐이냐
전두엽은 도파민에 녹을대로 녹아
항시 과흥분상태로 남아
판단력 특히, 절제력이 망가져 있게되지
이러다보니 선물은 겸험치가 증가할수록
구력이 쌓여 소위. 내공이 강해지는게 아니라
겁쟁이에 정신병자가 될 뿐이지..
그래서 선물은 초보시절 바싹 땡기고
런 하는게 맞는거다
(여기서 초보시절의 정의는
아직 첫 깡통 차기 전을 의미한다.)
근데 유명한 고수들은 수험료가 너무 비싼 바닥이라고 표현들 하던데? 시작하고 몇년씩은 다들 힘들었다고... 인생 바닥 찍고 올라간 케이스들이 대다수고 시장에 피눈물을 뿌려야 리턴이 있다고.... 물론 바닥 찍고 버틴 수많은 사람들중에 극소수가 고수로 살아 남는거지
진짜 미안한데 이 바닥에 유명고수갖없어ㅠㅠ 이름 좀 대봐.. 실명 하나도 공개가 안되잖아? 주식판을 봐봐 실명 까는 고수(슈퍼개미) 널렸어.. 해외선물판에 누가 있는데? 아무도 없으니 실명조차 없다.. 과거 국선이 세계시장 선도할땐 국선으로 크게 벌던 고수는 좀 있었는데 그게 가능했던 이유가 국선은 단일거래소라서 호가매매가 가능했거든..
알바트로스 성필규님은?
그분은 옵션인가?
해선은 단일거래소도 아니고 거래소나 otc 정보가 차단되 있어서 호가매메 자체가 불가능해.. 당연히 스켈핑 자체도 힘들지..그래서 해선이나 fx시장에서 스컬퍼라던 1,2세대들 전부 망하고 전문가 행세중이잖아.. 윤강로 회장이 한 때 해선으로 큰 돈 벌긴 했지만 결국 농산물 건들었다 전부 날리고 집도 경매에 나왔지
ㅇㅇ 솔직히 초기에 땡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근데 난
http://dontable.kr/loan
스탁론으로 ㅂ이자 저렴하게 받아서 빚투로 초기에 성공한 케이스라 그런지 이런글 존나 공감감
그래서 원칙은 최대한 단순하고 정제되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제시리버모어 있잖아 외국에는 유명인들 많던데
그 시절이랑 지금은 다르다ㅠㅠ 그땐 HTS 자체도 없었는데
현물이였으면 존버 가능한 구간에서 선물은 그게 안되니 개미들에게는 지옥인듯싶다 결국 헷지용이라는 본질에 충실해야 잃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