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악재 1 - 중소은행주
- 이미 중소은행의 재무상태니 이런건 상관없는 문제가 되었다.
신뢰가 없으므로 예금이 조금씩 빠져나가고 뭔가 이야기만 나오면 근거가 있든없든 매번 소란이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이미 거론되고 있는 몇몇은행들은 어떤 형태로든 결국 터져야만 할 잠재악재다.
잠재악재 2 - 경기침체
- 시장의 관심은 점점 금리에서 경기로 향하고 있다.
어제의 소비자심리지수는 충격적일 정도로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아직 다른 지표들과 교차검증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만 온다안온다 하던 경기침체에 대해 아직 시장은 충분히 반영하고있지않으므로 이는 확률적으로 잠재악재에 해당된다.
잠재호재 - 부채한도 협상
- 이건 결국 타협하는 것으로 정해져있는 치킨게임이다.
끝까지 거부해서 파토를 내면 해당정당이 손해를 보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질 정치적 유인이 없다.
타결이 되면 잠시 호재가 될 것인데 정해져있으므로 거의 확실한 잠재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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