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코로나 팬데믹 처음 터지고 풋옵션 대박 먹구 다우지수 매도로 돈 5천만원이 있었는데 직장에 일하면서 다우 위에 28갠가 매도 처놓은것이 하루 반나절만에 오링 났었다.
그때 초보라 개념없었고 진짜 휴유증이 엄청 났다.
이젠 그런 ㅂ.ㅅ 같은 매매는 없지.
개념없이 쳐놓는다던가.
위기는 곧 기회다.
잃으면서 단단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