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백수짓하고 노는김에 


해외선물 주식밖에 답이 없다는걸 깨달음


오히려 이미 망했는데 왜 아직까지 무슨 미련을 갖고 시작하지 않았을까



실제로 부자가 되는것보다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그 과정자체가 행복하다고 하는데


이걸로 노력해볼까함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