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가 아무리 빠가라도 몇 년을 같이 조수석에 타고 다니면  운전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

의사가 생각해보니 내일 출발 시간이 6시인데 아무리 자기가 빨리 와도 1~2분 늦을 것 같다 말이지 " 야 오늘 니가 시동 좀 켜봐 할 수 있겠어? "

보니깐 할 줄 안다 말이지 하도 옆에서 같이 다고 다니니깐.  "그럼 나 올 때까지 시동 좀 키고 에어콘 좀 켜.." 


어ㅡ느 날은 한 10분 늦을 것 같다 말이지 "야 내일 차 주차장 입구까지 가지고 올 수 있겠어?" "조심히 천천히 가지고 와"  

어느날은 한 잔 먹었다 말이지 "야 주차 잘 할 수 있겠어? 넓은데 조심히 대 놓고  키 반납하고 들어가 알았지?"


다른놈 한테 " 할 수 있겠어 낼 주차장까지 차 가지고 와서 기다릴 수 있겠어? 아니면 나 먼저 내릴테니깐 차 좀 주차 해놔"  보조가"저저저 전 무서운데요...." "야 세끼ㅣ 옆에서 몇 년을 같이 타고 다녔는데 못 한다는게 말이 되냐? 내가 하는거 안 봤어? 별거 없어 조심하라는거 조시하고 이거이거 딱 이것만 잘 하면 돼" 


전투기를 몇 년을 같이 타고 다니면 못 하겠나?  그래서 시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