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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공 본지 어느덧 한 달이 된 푸에르자 부르타가 막공이라는 소식에 시간을 어찌저찌 내서 다녀왔어요

오늘은 주중이라 그런지 확실히 주말보다는 사람이 적었네요 그래서 무대 보기에는 확실히 쾌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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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공때는 없었던 유빈이 포스터도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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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2회차 하다보니 무대 셋리를 다 알아서
이번엔 유빈이가 잘 보이는 쪽에 미리 먼저 가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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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유빈이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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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신나서 방방 뛰는 유빈이 있어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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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공 소감 말한 후 던댄 추기 전 호응 유도하는 유빈이


퇴근길은 잘나온게 없어서 패스..
근데 새삼 유빈이 가까이서 보니까 얼굴 진짜 작아서 나랑 같은 사람이 맞을까 싶었음.. ㅋㅋ


아무튼 오랜만에 유빈이 봐서 좋았던 하루였고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은 유빈이가 무대하면서 행복해하니까 그런 유빈이를 보면서 저도 행복한 기분을 느꼈네요 ㅎㅎ 뭔가 흐뭇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오늘도 유빈이 덕분에 좋은 추억 쌓았고 다음에 또 이런 재미난 오프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럼 후기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