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세상은 불공평하기만 하니까 노력은 절대 소용 없어", "내 삶은 개선될 의지가 없으니까 남 인생도 망쳐버릴거야"라고 생각하는 그런 애들을 보면 한심하다 여겼었는데 말이지

그런 애들 보면 구제할수 없으니 그냥 놔두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 때도 있었지

근데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뀌었어 세상이 두들겨 패서 가르쳐 줘야 함

억지로라도 뭔가를 바뀌게 하지 않으면 무기력이 세상을 좀 먹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