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패배한거 같아서 괜히 뻐기는거 다 알아

그치만 인생에는 패배라는 단어는 없단다

아니 오히려 내 말을 듣고 무조건 청개구리 같이 반대로 하는게 패배하는거야

긍정적이여서 나쁠게 있나? 아니
근데 부정적으로 살면 한숨과 한탄이 인생의 주제가가 되고 우울한 표정이 너의 얼굴이 됨

긍정적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이 인류문명을 한단계 진일보 시켰고 그들이 결국 성공했어

나의 철학을 거부해봤자 네 인생만 조지는 꼴이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