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S라인', 영화 '서울괴담' 등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그룹 오마이걸 출신 아린은 완벽주의 엄마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국희'의 딸 '해리' 역을 맡아 스크린에 새로운 매력을 불어넣는다.


출처 : 뉴스컬처(https://www.nc.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