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팬싸에서 얘기하다가 대만갔던거랑 
이제 기타쿠슈(후쿠오카) 간다고 했었는데  Charon 이라는 
영화 촬영지가 대만, 후쿠오카였다고 함 ㄷㄷㄷㄷㄷㄷㄷ

시라이시 카즈야 감독 차기작이래 ㅇㅇ
그러고보니 아린이가 삭발까지 각오하면서 느와르, 빌런 해보고싶다 하더니 시라이시 카즈야 감독이 야쿠자 전문 감독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