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이라는 법인과 재재계약을 한 만큼 재재계약 조건이 지금도 그대로일 텐데 여기 분명 그룹 활동 조건이 있을 거다

곧 4월인데 그때까지 앨범 안 나오면 아마도 계약 미이행일 텐데 예전처럼 ㅇㅁ이가 있어서 의리로 갈 이유도 없고 계약해지도 가능하다고 봄

만일 나라면 계약해지 후 옴걸컴퍼니 만들어서 갠활은 지금퍼럼 지원하고 그룹 프듀는 외주로 처리하겠음 몇몇 떠오르는 곳도 있고 그룹 인지도야 국민가수급으로 올라가고 있으니 활동이나 슈익성에도 무리 없다고 봄

문제는 펀딩인데 변수는 유아린의 참여 여부임 느낌 같은 느낌으로 유아는 참여할 것 같고 아린인 잘 몰겠네 투자자가 옴걸에서 아린이 지분을 얼마라고 볼까 

근데 나 같으면 여기에 한발 더 나가서 지호 데려옴 지호 계약이 문제긴 한데 왠지 자유계약에 가깝거나 1년 계약일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