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1시 30분 도착으로 생각했는데, 갤 보니깐 사람 많다길래 그냥 바로 뛰어나감.



김미미 귀여움.

웰케 웰케임? 역시는 역시임.



두쫀쿠 맛있음.

혹시 스프레드 말차 맛 나지 않았음?

당연히 피스타치오 생각했는데, 뭔가 뭔가였어.


사장님. 일일이 암호 물어보시는거 재밌었음. 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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