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질 빅데이터 분석 결과 두 시간 정도 빠르게 가야 한다는 걸 느꼈음
도착 하니까 대충 30명 정도 있었는데 새삼 100명이라니까
간만에 공방 다니는 너낌도 나고 좋았음
12시 다 돼가니까 맨 앞에서 누가 봐도 김미미 목소리가 들리는 거임

요로콤 암호 물어보고 다님 ㅋㅋ 꿀귀
미효니가 준비한 수많은 밈쫀쿠들... 풀매수 마렵네
살면서 두쫀쿠 딱 세 번 먹어봤는데
밈쫀쿠가 제일 맛있었음
않이 진짜로 ㅋㅋ
팬들한테 발렌타인데이 선물 해주려고 두쫀쿠 굴리고 만들고 했다는 생각하면 진쨔 너무 너무 고맙고 커여움...


퇴근도 쿨하게 터벅터벅 길가로 걸어가심 ㅋㅋㅋㅋㅋ

오늘도 외쳐봅니다

정 말 좋 았 던 오 늘
후기추
후기추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