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행사로 갔는데 높은 분들이 있어서
말없이 먹었지만 좋았습니다.
예상보다 양이 많아서 다들 배부르다는
반응이었고, 접객은 확실히 일반식당과
다른 느낌이여서 이벤트에 적합해 보입니다.
다만 레스토랑 경험이 없어서 그런데 서버가
와인을 따라줄 때 일단 여성들을 다 주고서
한 가운데 가장 높은 분에게 드리네요.
혹시 심기가 불편할까봐 좀 긴장했던;;
그외 단점은 와인가격,콜키지가 많이 비쌌던 것
같습니다.
- dc official App
와인 얘기는 옛날 유우머에서 횟집 아들이 서더리탕 나눠줄때 상석에 살 발라주고 말석에 대가리 줬다는 얘기 생각나네ㅋㅋㅋ
여기 2스타일때 가보고 저 체스판 무늬 버터에서 싸구려햄맛 나서 놀랐던 기억 있는데 아직도 저거 주네
비누같은 인상은 있었는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 dc App
내가 갔을 때가 문제있었을 수 있지
나도 여기 그냥 그랬는데 서버들은 진짜 친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