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전경입니다 야쿠인, 나카스에서 거리가 꽤 있습니다!
역에서 나와서 15분 정도 걸었던 것 같은데 동네가 정겨워서 힘들진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스시야를 많이 가보지 못해서 뭔가 감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은
이곳이 스시야가 아니라 요리도 함께 하는 업장이라, 평소에 다른 스시야 후기들에서 접할 수 있는 간결한 느낌의 츠마미가 아니라 살짝 요리와도 같은 느낌의 츠마미가 나온 것 같다?였네요
정성이 들어간 만큼 아쉬운 부분 없이 맛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8번째는 디저트인데 츠마미들과 같이 올려버렸네요..)
우니, 이와시, 아나고큐리마키 추가했던 것 같고 나머지는 정규입니다 (4월이라 기억이 잘 안 나서.. 죄송합니다)
니기리 모양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보기에 너무 예뻤고 특히 저 이카가 되게 모양이 신기했습니다
우니가 금액(아마 1900엔?)에 비해 큰 임팩트가 없어서 아쉬웠던 것 빼고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가츠오를 직접 갈아주시는 모습이랑 炭火?탄?을 이용해서 아부리하시는 모습(뭐라고 말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이 먹는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줬던 것 같습니다!
거리가 조금 있지만 13200엔에 이정도 구성이면 너무 알차고 감사하게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살짝 아쉬운 건 제가 간 날이 운이 없었던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케 라인업이 빈약했던 것 같네요.. 혹시라도 가게 되신다면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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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라인업 약한곳 맞음^^ - dc App
ㅠㅠ.. - dc App
스시는 맛있어보이네 후쿠오카가 참 걷기 좋은거 같음
맞습니다! 오호리 공원도 좋았네요 - dc App
8짤 두번째랑 9짤 첫번째는 뭐임?
저녁은 1인예약이 안되는걸까요? 낭패네요 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