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있는 돈카츠 케이타..
예전엔 라인으로 예약받았지만
이젠 테이블체크로도 가능해서 한결 편해짐..
열흘에서 일주일 전이면 얼추 예약 가능할듯
4인 테이블 두 개 있고
바 테이블 10여개 정도 있는
그리 크지 않은 업장임
3,300엔짜리 대표메뉴로 고름
샐러드 리필 가능하고
드레싱 두종류가 있는데
둘 다 맛있었음
톤지루도 훌륭했고
밥도 ㅆㅅㅌㅊ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은
히레라 그런지 기대한만큼의 강렬한 육향은 느끼지 못했음
그래도 먹어본 히레 중에선 상급이긴 했음
켄신에서 먹었던 로스가 더 임팩트 있는 느낌이었다는..
업장 드가면 좀 기름쩐내가 전반적으로 심해서
유감이었고
비교적 외곽에 위치한 것을 감안할 때
후에 다시 도쿄에 방문한다면
재방문 의사는 없음
나도 여기보다 켄신이 더ㅠ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