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 방문
작년8월방문이후 두번째인데 코스구성 많이바뀜(특히 츠마미쪽)
여기는 니기리 전 츠마미 코스로 7~8개 나오는 곳이라 저녁에 술 이랑 곁들이시는 분들이라면 가성비로 추천합니다 디너 1.1만엔이라 가성비 좋아요 , 사진은 7~8개정도 빠짐 , 예약은 2주전에만해도 충분하고
사케페어링도 3잔이랑 5잔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쉐프님들이
재료랑 스시 이름을 한국어로 짧게 말씀하려고 노력하시다보니
접객도 굿 , 미림도 아시더라고요 ㅋㅋ 한국은 미림넣어서한다고
아무튼 도쿄갈때마다 들리고싶은곳!
간이나 샤리 맛은 어때??
샤리는 슴슴한편은 아닙니다 다만 제 기준에서 술안주용 츠마미들은 간이 조금씩 쌨어요 주류랑 곁들이기 좋을 정도의 세기
첫 사진부터 속으로 맛있겠다..함 ㅋㅋ
1.1만엔 , 긴자에 이정도 퀄이면 낫베드..!
12월에 맛있게 먹고왔었는데 2달전이랑 구성이 많이 다르네요
저도중간중간 찍다말아서 ㅎㅎ 맞아요 저도 6개월만에방문이어서그런지 츠마미코스가 거의 싹 다 바뀌었더라고요
여기 진짜 개추
여긴 한국에 있었으면 매주 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