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지간하면 안가리고 다 잘먹는 편인데 진짜 제일 극혐하는게 오이임 냄새만 맡아도 역하고 헛구역질 해서 음식에 들어가는 것도 싹다 골라내버림 근데 하이엔드 뿐만 아니라 미들급 오마카세에서도 오이 식감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칭찬하는 내용이 종종 있던데 나같은 오이극혐자도 그런곳가서 먹으면 인식이 달라질 수 있을까 궁금함 5월말에 예약했음
엔드라서 다른게 아니라 청오이냐 백오이냐 차이 스시야에서 먹는건 청오이로 오이 특유의 향 적고 잘 안 물러지는 편
마무리용으로 좋긴 함
소수헌, 코지마에서 쓰는 모로큐리는 종이 다름
오이는 오이다 - dc App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가리고 먹이면 절대 구분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
쌈장 찍어먹듯이 통으로 먹는게 아니라 향이 많이 안나긴함
오이 못먹는 사람들이 타고나길 오이 향을 역하게 느끼는 유전자 때문인데. 다른 오이라고 먹을수 있다면 그게 그 오이향이 없는거 아닐까...
모로큐리는 다름 그외 백오십만,청오이는 같다고보는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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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애미애비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