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베로그 실버
12월 방문
우드파이어를 표방하는 곳. 그런데 우드파이어를 표방하는 방식이, 매장 내부에서 장작을 태워서 레스토랑 내부에 향을 돌게하는 방식.
코스 진행 내내 장작향을 맡을 수 있음.
화이트 트러플 코스로 진행
와인은 돔 글라스 한잔 포함한 페어링으로 진행
재료 자랑 타임
이날 쓸 화이트 트러플을 보여주고, 셰프가 향을 느끼라며 부채질(진짜 부채로)을 해줌
샤퐁에 화이트 트러플
막 나왔을 때 느껴지는 트러플 향이 섞인 샤퐁을 느껴보라며 와인잔에 줌. 처음 들이마셨을 때 느껴지는 향이 가히 압권
국내에선 맛볼 수 없는 모짜렐라 치즈
역시 재료 차이가 나긴 함
캐비어에 카펠리니
말고기 육회에 트러플을 두툼하게 썰어줌.
동행은 맛있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말고기는 잘 모르겠음...
고등어 튀김
무난쓰
시라코에 타르티보 리조또
식감 재밌음
이거지 ㅋㅋ
싹싹비우고 빵으로 청소 완료
식사 내내 굽던 오리
메인은 무난함
특별한? 파프리카. 진짜 정말 달달함
유리네 볼로네제
유리네 식감 + 면 식감 개지림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에 화이트 트러플을 섞음
맛도리 ㅋㅋ
아이스크림이랑 먹을 수 있는 디켐 (추가금)
말고기 정도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음
예전엔 예약이 거의 안됐던거 같은데, 요즘은 자리가 오마카세인에 꽤 풀리니 츄라이
재방문의사 높음
코스 가격 얼마임?
5만엔인가 그랬음
@ㅇㅇ 엄.. 5만엔 주고 먹기엔 좀 ㅋㅋ
@ㅇㅇ(49.142) 뭔 조선 이탈리안 수준인줄 아노 게이는 롤링파스타나 가라
@ㅇㅇ(49.142) 국내에서 화이트트러플로 저러면 그 이상인데 뭘ㅋㅋ
존나 부럽다 타쿠보... 외국인계정도 열리는거냐? - dc App
오마카세 인에서 예약 존나 쉽다.
일본계정만 자리뜨네
후기 사진으로 보기에는 굳이 화이트 트러플을? 싶다.
타친보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