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 서울은 3스타 였는데
모수 홍콩은 지금 수년째 0스타잖아..
3개랑 0개는 편차가 너무 큰 느낌?
정식당은 뉴욕 3개 서울 2개 이렇게 편차가 적은데
보통 3스타급 레스토랑은 해외분점들도 별을 한개나 두개는 받는데 하여간 좀 이상해
모수 서울은 3스타 였는데
모수 홍콩은 지금 수년째 0스타잖아..
3개랑 0개는 편차가 너무 큰 느낌?
정식당은 뉴욕 3개 서울 2개 이렇게 편차가 적은데
보통 3스타급 레스토랑은 해외분점들도 별을 한개나 두개는 받는데 하여간 좀 이상해
평가가 절대기준이아니라 상대기준이니 그런거같은데
근데 식재료 차이도있고, 메뉴구성도 꽤 차이 많이나는걸로 아는데? 홍콩 방문해봤던사람들은 다 한국모수보다 는 아쉽지만 예약난이도 대비는 좋았다 정도로 평가하는거 보면 - dc App
홍콩 미슐랭이 빡셌다는데 - dc App
한식구도 1스타 따는데 꽤 걸렸고, 뉴욕 정식당도 3스타 따는데 꽤 걸렸지. 뭣보다 뉴욕 한식 붐 안왔음 정식당 3스타도 없었을거임. 주옥2스타 그 속도로 줄 만큼 뉴욕 미쉐린이 한식에 지금 후해.
정식당 1,2스타는 바로 땃잖아. 한식구는 밍글스랑 애초에 다른 브랜드고
atomix는 정식당 있는 이상 3스타 받기힘드나?
그 뉴욕 한식붐을 임정식이 만들었는데 뭔 메뚜기 뒷다리 빠는 소리 하노
그리고 한식 구 오픈 7개월만에 플레이트 이름 올렸고 2년만에 원 스타 땄는데 뭐가 꽤 걸렸다는 거임? 이미 오픈 당시부터 모수랑은 다르게 홍콩 마카오 푸디들, 가스트로노미 매거지들 존나 주목했었는데
한국 파인다이닝의 시조새는 사실상 임정식이라고 보면 된다. 임정식이 청담동과 뉴욕에 차린 곳에서 일하던 쉐프들이 가지쳐서 뻗어나간 것임.
홍콩1번 서울은 10번이상, 이전 후는 한번 가봤지만 냉정히 3스타는 3년전 경쟁자 없을때 농어촌 한식전형이고 가격은 계속 올라가는데 와인관련 서비스나 코스의 구성, 창의력등등은 이제 한계가느껴짐. 도쿄의 노스타들중에서도 맛있고 창의적인 메인디쉬 임팩트 강한곳 많고 한국에선 살롱뒤부케 오리만먹어봐도 지금의 한우샐러드 메인이 얼마나 수준낮은 디쉬인지안다
부케 셰프 나이 어리던데 일본 갔다오면 그후가 ㅈㄴ궁금해지네.
살롱뒤부케 셰프 일본 가?
@옴갤러9(112.158) 도쿄 하쿠네이로 감.
첨부터 끝까지 ㅈㄴ 맞는말만하노
그런곳 추천좀
근데 모수를 평가하는데 왜 모수 홍콩을 들고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