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얏뜨 이제 막 오픈해서 후기 조금씩 올라오는데 생각보다 한식 터치는 별로 없는거같음알못이지만 오히려 노르딕쪽 터치가 더 많이 보이는거같음한식빨로 미슐랭 노릴줄 알았는데 의외의 선택인듯
노르딕이 유행이라
그래도 한식으로 여길만한 재료를 꽤 쓰는 것 같던데
노르딕도 미슐랭 대세라서 그런거 아니노 이하성셰프도 제라늄에서 2년 근무하기도 했고
오 노르딕도 궁금해서 한 번 가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