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15만원인 호시노소라 후기
여기서 얼마나 바뀔진 모르겠다만 인상 전에 가는게 꿀이지 않을까 싶어서
앉으니깐 준비되어있길래
주류 시키라고 압박 주는건가..
사케페어링 3종
첫 잔 고른거
게살 + 단새우 + 시금치(다른 말 기억 안남) + 국화꽃 + 상큼 스젤리
치요무스비 히토카와 토쿠베츠준마이 나카토리
많이 담
스이모노
해장되는 맛
사시미
스 생 참 / 참돔 / 쥐치 / 뿌와 / 김 젤
참치빼면 굳
와사비 저렇게 주니깐 제품처럼 보이는건 나만 그런가
금태
니토 야마다니시키 65
적당히 담
이때 니토보고 스시니토얘기하니
이번에 소라서초에 있던 정우영쎄프가 광교에 열었다고 하심
다른 분들 얼굴 나와서 조심스레 찍은 사진
그냥
금태 + 시바츠케 섞은 찹쌀밥
금태야 기름 줄줄 찹쌀밥 색다르긴한데
매번 샤리랑 먹어서 그런가 샤리랑 먹을 때 더 맛있는 듯
핫슨
오늘부터 존나 추운 겨울 날씬데…
무화과 고마미소야끼
게살+연어알 / 타테마끼 사바이소베 샤인
치즈두부튀김? / 전복(바질들어간 소스 흠..)
사케잔
만레이 토쿠베츠준마이 초카라쿠치
적당히 굳
우니는 고성산
우니값 많이 올라서 북해도는 못 쓰는 듯
네기토로에 우니
김 좋으니 굳 양도 낭낭
곶감 모나카
단맛이 생각보다 절제된 맛이라 좋았음
대구이리 들어간 놈
소스랑 찍어먹으면 굳
도화새우 카레 우동
카레는 뭔가…이거 맞아?
3가지 카레 섞었다는데 바몬드도 들어간다는데..
에스비 골든 커리맛
도화새우튀김은 괜찮
도새튀
카레 남았길래 샤리 부탁드리니 다른 분들도 호다닥 요청하심
ㅇㅇㅇ셰프 “솥밥은 괜찮을텐데 샤리랑 어울릴지는 잘 모르겠네요”
신맛이 튀긴하는데 탄수화물이면 옳지
야마자키 싱글 몰트
3만원
그냥 샷으로 먹고싶었는데 온더락으로 주시넹
아구가라아게 솥밥
가라아게에 간 되어있어서 튀김이랑 먹으면 간 맞음
우엉 뱃따라 다시마(아마도?)
솥밥
샤리랑 먹을 때보단 맛나네
죽(이름을 몰라)
우메모시랑 시치미 올리셨다함
그냥 깔끔한 죽맛
엔가와 소금에 먹으라 주심
말차 치케 + 트리플베리 샤베트
야마자키 다 묵은 거지는 삿포로 한잔 시켜요
예약금 100%이라 술값
사케페어링이라 해서 그냥 한 잔씩 3번인 줄 알았는데
2명은 대강 도쿠리 3번 양 정도 주는거보니 혜자같네
나가는 길에
사람 북적이는 업장만 보다가 다 치우고 청소하는거 보니깐 신기해서 찍음
호시노소라 먹고 괜찮으면 모노로그나 미토우(어렵겠다만) 가볼라고 했는데 나쁘지는 않은 듯?
그래도 그냥 스시야 가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ㅋㅋㅋ
우예인셰프 외 다른 직원들 다 빠빡이라 당황했네..
강제로 하는건 아니겠지?
셰프님 접객 괜찮았고 직원분들도 괜찮았음
코우지계열 셰프님들 법카로 여기저기 먹으러 다니시나봄
우예은셰프는 곧 하네랑 어디 가신다 하고 이토 키즈나 결 등등 가려고 하신다네
매장 내 설치된 cctv로 코우지상이 지켜본다고 하심 무셔…
완장들
이토
스버지
스기레(이제는 못 가는)
후기 좀 올려라
지들 좋아하는 업장만 올리누 시부레
파딱 다시 달려고 노력하노 ㅋㅋㅋㅋ 후기추천은 함 ㅋㅋ
이거 올리고 그만둘랬는데 그 전에 짤려서 할 말이 없누
함 가 보고 싶네
이돈씨 안 나온거보면 괜찮았음
배는 부름?
저는 배불렀음
ㅊㅊ
츄츄. 하이볼이라고 메뉴에 안써놓고 예고없이 말아버린거라면 좀 별로긴하네 - dc App
메뉴판에 위스키없어서 위스키 샷으로 가능하냐니깐 된다고해서 시켰는데 ㅠ_ㅠ
저런.. 서버가 위스키를 모르거나, 커뮤니케이션 에러인가보네 ㅠ - dc App
선넘김 했네 ㅋㅋㅋㅋ
위스키 달랬더니 말없이 온더락? 정신병있나
찐따라 주는대로 먹음
암만봐도 세야 츠마미에 정리되는데 15만원 인상이면 아ㅋㅋ
15면 안 갈거임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게딱지 다음 바로 스이모노 줌?
후기추
신조들어가도 어쩌든 스이모노인데 게딱지다음으로 주긴 했음
믿음과 신뢰의 빡빡츄 - dc App
빡빡이는 항상 옳다
보궐선거 나오면 마음으로 절대적인 응원해줌
초대남이나 받아주셈
저분이 슬기누나임?
ㅇㅇ
머리화끈하게밀엇노..
이쁜거 보면 모름?
후기추..그래도 나름 괜찮은가보네
이돈씨는 안 나왔음
자발적 빡빡이 맞노?
칼 맞기 싫어서 물어보진 않음
무화과 튀김 아니고 무화과 고마미소야끼. 살짝 쪄서 고마미소랑 굽는 듯. 곶감 모나카도 위에 위스키 젤리 얹음. 둘 다 시노하라에서 나오는 요리인데 고작 1년밖에 안되는 유학 경험 바탕으로 언제까지 이럴 수 있을지 모르겠더라. 안그래도 메뉴 안바뀐다고 욕먹던데..
괜찮았으면 미토우나 모노로그 가봐. 술 좋아하면 모노로그가 훨씬 좋을 듯.
상세한 설명 감사함당~ 모나카도 위에 위스키젤리 맞는데 까먹었네여 현실적으로 미토우는 힘드니 모노로그 가야할 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복직 시켜줘야된다 ㅊㅊㅊ
미들 가격으로 모든 후기에서의 거의 모든 구성이 똑같은게 이게 과연 맞나 싶다
후기추
그런거보면 코테이 세야가 대단하다 생각함
후기 추!
역시 머리를 밀어야 믿음이 간다
빠빡이 근본이 아니라 근본이 빠빡이였음
ㅋㅋㅋㅋㅋ 법카로 하네까지? 직원복지상당하네
법카라 런치충이 된다고 하시더라구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15인데 카레는 조큼.. 핫슨 단풍잎 너무거슬린다.
먹을 땐 치워줌ㅋㅋㅋ
오 그래도 만족하고 먹은거같아서 다행... 잔당 3만원 술인데 말도없이 그냥 말아준건 좀 아쉽네
카레가 좀 의아하긴한데 원래 일본 가이세키에서도 쓰나? 아무튼 ㅎ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