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 지난 주말이랑 오늘해서 스시야 2곳 다녀왔어요
아 맏따 초반에 츠마미 믁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스시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먹어버려서
1빠따 참돔 못 찍음..
6월 말에 누나 생일인데 가족 주말런치 예약 박아 버렸어요
아나고 추가했는데 천원만 받으시고 아까미 2피스 앵콜로 받았는데
다른 분들도 앵콜 엄청 해주시더라고요 ㄷㄷ
이전 옴갤 분들 보면 슴슴하다가 간이 좀 세졌다 하시는데
이정도면 그냥 진짜 딱 심심하지도않고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고 딱 좋았던거 같음!
집에서 30분거리라 리얼 초밥 생각나면 여갈듯요..
옆에 분들이 서로 얘기하면서 욕하시는건..좀ㅋ;;
옆에 늦게온 분들 욕하심? 전 멀어서 안들림
둘 다는아니고 한분만요 학생이신지 잘 모르겠는데 얘기하시면서 한분이 x발 x나 이러는거 대여섯번 들은거같아요
그랬군요 술먹느라 바빠서 저흰 다행이었네요 ㅠㅠ
직접 얘기를해 옴갤에 글 싸지를 시간에ㅋㅋ
본인이신가요/
혼자 밥먹으러와서 굳이 서로 기분 나쁠 필요도 없고 그냥 내가 한몸 받아줬는데 그걸 싸질러서 분위기 싸하게 함해여?
당예마렵다 ㅠㅠ
해수우니 쓰나보네 맛 어땠음? 이제 슬슬 국산 해수우니 맛 들기 시작하던데
저 우니 맛있었어요 쓴맛 하나도 없고 달달하던데요
오 굿굿 곧 가는디 우니까지도 좋다니 기대됩니다
너무 만족스럽게 식사하고왔네요 진짜로 ㅋㅋ다 맛있었씁니다
가네끼 간 지금이 딱좋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