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향한 오롯한 시선을 주고받는 송다희와 윤재석의 모습이 담겨있어 설렘을 배가시킨다. 송다희의 집 앞에 찾아온 윤재석과 따뜻한 미소를 그를 맞이하는 송다희의 순간이 포착된 것.

뿐만 아니라 재촉하듯 등 떠미는 상황 속에도 두 사람의 얼굴에는 기분 좋은 설렘이 감돌고 있어 본격적인 직진 로맨스가 시작됨을 짐작케 한다.

서로에게 조금씩 물들어가며 풋풋한 설렘을 선사하는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행복을 안길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