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병원서 마주친 송나희, 윤규진, 이정록, 윤재석(이/상/이 분)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이 모아진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윤규진 홀로 굳은 표정을 보여 어딘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는 것.
윤규진을 뒤로한 채 이정록을 마주하고 있는 송나희의 눈빛에서는 미안한 감정이 엿보여 이들 사이에 감정 변화가 일어날 것을 예감케 한다. 더욱이 이정록은 윤규진에게 송나희를 향한 직진을 선포했던 터. 급진전된 두 사람의 사이에 윤규진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민/정과 이/상/엽, 이/상/이, 알/렉/스의 엇갈린 시선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지, 이들의 흔들리는 파동이 멈출 수 있을지 오늘(31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원장 머리스타일만이라도 좀...
머리스타일 저렇게 하니까 느끼해보여ㅠ
ㅇㄱㄹㅇ
막짤보니 재슥이가 형 염장 지르는거같은데ㅋㅋㅋ
첫번째투샷보다가 두번째 투샷보니까 숨통이 트인다..ㅋㅋ존잘존예
극과극..진짜 첫번째짤 너무 숨막혀 답답함 일부러 위아래로 한건가ㅋㅋㅋ더 비교되는데
원장좀 그만 보고싶다 맨날 껴있네 - dc App